개인적으로 1,2회는 아리까리했는데 3회부터 재밌어지더니 마지막회보고 울었다...인생드야ㅠㅠ 나중에는 3회부터 즐기라고 초반 2회는 나한테 감독이 배려해준건가 싶어서 친절함에 감격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