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꿈왕국이랑 노을빛 둘 다 해보긴 했는데
일러랑 스토리는 꿈왕국이 취향인데 게임 방식은 노을빛이 취향임...
그래서 예전에 꿈왕국 초기에 잠깐 하다가 때려쳤고
노을빛 나오고 3달 정도?? 하다가 5성이 너무 안나오고 그 역사관련 예민한 몇몇 캐릭터 때문에 때려쳤어...ㅠㅠ
그러다 이번에 새벽 감성이었는지 갑자기 꿈왕국이 너무 끌려서 얼떨결에 다시 깔았어
근데 하다보니 겜 방식이 넘나 내 취향과 안맞아서 점수는 점수대로 잘 안나오고 좀 지루해짐..
그래서 단챠 한 번 할때까지만 깨고 단챠 뽑아서 별로면 다시 때쳐치자 했거든....???
근데 단챠에서 갑자기 이벤트 5성이 떴어...
아니 다른겜에선 그렇게 바라던 5성이 왜 여기서 갑자기....????
일단 한번에 5성이 와줘서 킵했기는 했는데 이걸 계속 해야할까 아님 걍 지울까....
막상 5성이 나오니 지우기는 아깝고 하자니 겜방식은 내 취향이 아니고....ㅠㅠ
같이 고민해줄 수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