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82/0001251899
무지개 신입 회원 도운의 ‘불가마 테라피(?)’ 현장이 공개된다. 수건을 쓰고 땀을 내며 뜨거운 열기를 즐기는 두 사람의 데칼코마니 같은 모습이 시선을 모은 가운데, 어머니들의 불가마 같은 뜨거운 관심을 받은 ‘숯가마 프린스’가 탄생한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중략)
제대로 땀을 뺀 ㄱㅇ84와 도운은 새로운 기운을 채워줄 불가마 코스 요리를 즐긴다. 숯불에 초벌한 삼겹살을 시작으로 뜨끈한 된장찌개와 시원한 묵밥, 달콤한 디저트를 함께 즐기며 ㄱㅇ84와 도운은 서로의 매력에 더욱 빠져든다.

기사사진 ㄱㅇㅇㅋㅋㅋㅋㅋ
맛있는것도 먹고 왔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