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나머지 팀원들은 맡은 구역에 하나씩 던져서 한명씩 잘 뽑혔는데
공약의 주인으로 특별히 원하는 구역에 던지라는 미션을 받은 최도란씨가 본인 몫의 도룡이 쿠션 인형 네 개를 죄다 던져버림
그래서 총 8명과 셀카 촬영 진행ㅋㅋㅋㅋㅋ
특정 구역만 던져주기가 그래서 전부 골고루 던져주려고 한 최도란의 큰 그림인가 하는 의심을 잠깐 했는데
단상에 올라온 팬분들 중 팀원들이 던진 인형 받으신 분들은 란이랑 셀카 찍고 나서 해당 팀원이랑도 셀카 같이 찍기로 했거든
그걸 잘못 알아들은 건지 서폿동생 인형 받은 분은 서폿동생이랑 찍으셔야 한다고 안내하려던 최도란을 보고 말았슴ㅋㅋㅋㅋ
그치만 브이에 반쪽하트에 볼콕에 모든 요청에 성실하게 응해주는 프로페셔날 팬서비스를 직관하며 아주 많이 매우 부럽고 배아프... 아니 흐뭇했다고 한다
(사실 엠씨분 설명도 좀 알아듣기 힘들긴 했어 소근소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