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킨키 좋아하면서 내 삶의 일부였던 적도 있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이제 휴덕과 ㅌㄷ 그 어디쯤 있다고 생각했거든
정말 오랜만에 아이노카타마리가 듣고 싶어서 찾아봤더니 스트리밍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서 노래 쭉 듣는데 여전히 너무 좋고, 마음이 이상해지네ㅠㅠ
많은 것이 변했지만 또 변하지 않은 후타리의 모습에 안심이야ㅎㅎ
20주년 때 아레나 투어부터 스타디움 이벤트까지 다니면서 참 행복했는데, 어느새 30주년도 다가오고 있다는 게 놀랍고 고맙고 그래. 코이치도 쯔요시도 우리 킨덬들도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