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라는것도 막 나쁜 의미는 아니고ㅋㅋㅋㅋㅋ
처음엔 그냥 마냥 해맑고 긍정적인 스타일인줄 알았는데
속으로 고민도 생각도 많이 하면서 정해놓은 목표들이 있고 그걸 또 그냥 막연히 바라는게 아니라 노력해서 성장하고 이뤄내면 다시 다른 목표를 또 세우고ㅋㅋㅋ 이런 과정들이 되게 FM적이고 건실하게 느껴져.....
본인이 이루고 싶은 걸 위해서 해야하는 노력들이면 덤덤하게 해내는것도 도훈이 성격이고ㅋㅋㅋㅋ
의외라는것도 막 나쁜 의미는 아니고ㅋㅋㅋㅋㅋ
처음엔 그냥 마냥 해맑고 긍정적인 스타일인줄 알았는데
속으로 고민도 생각도 많이 하면서 정해놓은 목표들이 있고 그걸 또 그냥 막연히 바라는게 아니라 노력해서 성장하고 이뤄내면 다시 다른 목표를 또 세우고ㅋㅋㅋ 이런 과정들이 되게 FM적이고 건실하게 느껴져.....
본인이 이루고 싶은 걸 위해서 해야하는 노력들이면 덤덤하게 해내는것도 도훈이 성격이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