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알림창에 떠있는 라이브 제목만 봤는데도 너무 도훈이같았는데ㅋㅋ 역시 도훈이가 왔다갔더라 아직 제대로 못보고 컷만 봤는데 진짜 너무 감동이다 솔직히 밥먹으면서 하는 라방이 말이 쉽지 편하게 먹지도 못하고 부담스러울텐데 시간 쪼개서 온 착둥이 ㅠㅠ 자주 오든 안오든 그냥 마음이 고맙고 예뻐 진짜 오래오래 예뻐해줘야지 내아기똥강아고영히ㅠㅠ
잡담 또 라방 놓쳤지만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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