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졸린 거 꾹 참고 라방 다 봤는데 뭔가 팬들한테 고마운 마음을 어떻게 해서든지 표현하고 싶어하는 게 너무 느껴졌어... 백마디 말보다 그냥 행동으로 보여주는 스타일 같아서 그게 너무 도훈이답고 좋다ㅎㅎㅎ 계속 안 피곤하다면서 마지막에 책 글귀 읽다가 혀 꼬이는 것도 귀엽고 소원하던 30만 카운팅 대기타는 모습도 넘 귀엽고ㅋㅋㅋㅋ 현 시점의 사랑스러운 도훈이 덕질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 아 지금 도사맥 상태라 뭐라도 쓰고 자야지 싶어서 독방에 남겨봐ㅋㅋㅋ 우리 사랑둥이 지금보다 더더 많이 아껴줘야겠다 복복복 내 도룽이 ☺️
잡담 도훈이 너무 사랑스럽지 않아?
226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