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콘때 일인데 나는 토롯코 돌때 뒤에서 1열이엿고 덕메언니는 계단석 나구역?에 앉아서 봤거든 토롯코 돌때 내가 보이길래 언니가 나를 뚫어져라 보고있었고 그때 경수가 지나가는데 내표정이 진짜 너무너무 행복해보였고 신기한걸 본듯한 표정도 있고 그냥 결합적으로 보면 경수를 볼때 엄청 행복한 표정을 짓고 함박웃음지으면서 경수만 바라보더래 그거보면서 마음이 너무 좋았다고 그랬어,,, 언니가 나를 본 표정중에 가장 행복한것같은 표정이였대 앙... 나도 내가 그렇게 행복해보였나? 싶었어
팬과 팬사이에도 행복한 표정이 느껴졌다면 경수한테는 얼마나 더 크게 느껴졌을까
중콘날 진짜가까이서 보면서 줌인앙하고 찍은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