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율 좋길래 8년만에 산 트노 오리지널
뭐 적혀 있는 건 처음보는데 영롱...
8년 쓴 트노랑 같이 휘뚜루마뚜루 잘 쓸 듯
트노 블랙은 이염이슈 있대서
책받침도 삼
추억이 잔뜩인 8년 트노
오랜만에 가죽크림 발라줘야지
트노 오리지널이랑 m5에 잘 맞는 사이즈
파우치 쇼핑 끝났지만 안 끝남
조금 큰 사이즈 딸기 파우치 보이길래
여행용으로 쓰면 좋겠다 싶어서 사봄
m5랑 이것저것 넣기 넉넉~한 사이즈
한 컨셉이 꽂히면 계속 사재끼는 병 고쳐야되는데 ...
(이러고 또 딸기 인형 찾고 있음)
암튼 이번 쇼핑 끝(이거 말고도 또 올 거 있긴 함...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