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를 좀 생각해보니까 키스컷이나 데코류 일 때는 남이 쓴거 보면 넘 예뻐서 사고 싶고 인물스티커 같으면 다꾸 예시만 봐도 내가 이미 다꾸 해본 것 같고 안써도 될 것 같이 느껴지는듯ㅋㅋㅋㅋㅋㅋ 약간 작가님들이 간단하게 다꾸해서 예시로 보여주는 건 ㄱㅊ 근데 다꾸유튜브에서 신상소개로 자세하게 다꾸 하는거 다 보여주고 소개하면 질리는 것 같오 특히 서포터즈 같은 경우 여러 사람이 올리니까 그때 진짜 안사도 됨을 느끼는듯 다들 어때??? 그런거 보면 더 사거싶어지는 편??
문구 뭔가 활용샷 다꾸를 봤을 때 와 나도사서 쓰고싶다가 있고 남이 이미 써서 흥미 뚝떨일 때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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