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초보때 겁도 없이 무늬 뜨다가 계속 틀리고 수습하는 데 한 세월 걸리고 진도 안나가고 이러다가 뜨태기 와서 영원히 문어발로 남을 뻔한 편물을
2년만에 잡았는데 편물이 쑥쑥 자라고 있어 ㅋㅋㅋㅋ(그치만 손땀도 달라져서 티나 ㅠ)
그간 좀 뜨개 실력이 늘었구나 뿌듯하기도 하고 속도도 진짜 차이 많이 난다
2년만에 잡았는데 편물이 쑥쑥 자라고 있어 ㅋㅋㅋㅋ(그치만 손땀도 달라져서 티나 ㅠ)
그간 좀 뜨개 실력이 늘었구나 뿌듯하기도 하고 속도도 진짜 차이 많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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