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초 대바늘 소피머플러로 뜨개 시작했는데
넘 노잼인 거야 계속 코 놓치고 풀리고
안 이뻐서 푸르고 다시 뜨고 그러다,,, 이 정도에서 멈추고
그러다가 잠시 눈 돌린 코바늘이 내게 맞는 것인가!!! 하며 코바늘만 열심히 함

쌀쌀해지니 신경 쓰이던 거 다 푸르고
결국 코바늘 후드머플러로 재시작~~~
한 시간 쉬엄쉬엄 뜨니 벌써 이만큼이야
느는 게 보이는 게 진짜 재밌어
대바늘은 다음에 언젠가 심장이 뛰는 것을 만나면 재시작합니당

올 초 대바늘 소피머플러로 뜨개 시작했는데
넘 노잼인 거야 계속 코 놓치고 풀리고
안 이뻐서 푸르고 다시 뜨고 그러다,,, 이 정도에서 멈추고
그러다가 잠시 눈 돌린 코바늘이 내게 맞는 것인가!!! 하며 코바늘만 열심히 함

쌀쌀해지니 신경 쓰이던 거 다 푸르고
결국 코바늘 후드머플러로 재시작~~~
한 시간 쉬엄쉬엄 뜨니 벌써 이만큼이야
느는 게 보이는 게 진짜 재밌어
대바늘은 다음에 언젠가 심장이 뛰는 것을 만나면 재시작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