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사+손염색실로 스웨터를 떴는데 핏이 안 맞아
어깨가 럭비선수 같음
여기서 내 고민은 실이 겁나 많거든?
저 럭비복 뜬 실도 한 세트가 더 있어
(덩치이슈로 구비)
그래서 푸르시오를 할까 버려버릴까...
좀 꼴보기 싫은데 아깝고 얄딱꾸리한 감정임
나랑 밀당하는 듯
어깨가 럭비선수 같음
여기서 내 고민은 실이 겁나 많거든?
저 럭비복 뜬 실도 한 세트가 더 있어
(덩치이슈로 구비)
그래서 푸르시오를 할까 버려버릴까...
좀 꼴보기 싫은데 아깝고 얄딱꾸리한 감정임
나랑 밀당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