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꾸 관심있다고 하니까 친구가 신나서 다이소 같이가서 기본적인것부터 쇼핑 도와주고 막 마테랑 스티커도 잔뜩 주더라고
그땐 이렇게 많이 받아도 되나 싶어서 놀랐는데 지금은 알겠음 '어차피 평생 못쓰고 관까지 꾸며야한다'가 거짓말이 아니었다는것을..ㅋㅋㅋㅋㅋ 이젠 나도 꽤 재료 늘어서 주변에 입문하는친구 있으면 이것저것 갖다줄듯
암튼 그친구덕에 처음부터 나름 풍족하게(?) 다꾸하고 서일페도 같이가고 만날때마다 카페에서 다꾸타임 가지고 정말 재밌었어 ㅎㅎ 지금 입문한지 3달차인데 오래오래 즐기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