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관심은 있었지만 방대한 취미생활(덕질,발레,디즈니,찻잔 등)로 인해 시도 하지 못하고 있다가 친구의 권유로 시작한 뜨린이야
저번주 토요일부터 시작했는데 계속 잘못해서 푸르고 다시하고를 반복하다.. 목요일부터 다시 시작해서 이 정도 떳어 ㅋㅋㅋㅋㅋ
방금도 실가닥 빠진거 발견해서 또 세줄정도 푸르고 수정하느라 힘들었지만;
지금 너음목도리 뜨고 있는데 이거 다 뜨고 나면 다음엔 내가 예전부터 떠보고 싶었던 발레용 레그워머 떠보려고 ㅎㅎ
그건 더 복잡해 보이는데 잘 할수 있을까 걱정이다... 11월 까지는 뜰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