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방 정리한다고 실 모아서 다른 방에 다 모아놨는데
진짜 너무 많아서 충격받았어 흑흑 ㅠㅠㅠ
ㄹㅇ 100벌은 뜨겠네
실 호더냐구
구석구석 잘도 박아놨었구나
엄마가 보면 뭐라고 하실지 너무 무서워 진짜진짜 너무 무서움..
취향이라 산것도 많고, 사은품으로 받은거, 싸다고 무지성으로 산 거
다 뒤죽박죽 섞여있고
일단 양이 너무 많아서 반성해야되는 양
추석세일 거들떠 볼 생각도 말아야지ㅠㅠ
스스로 너무 부끄러울 정도라
정리 잘 해서 정신도 건강하게 뜨개생활 해야겠다 결심했어
이제 모아만 놔서 갈 길이 멀구나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