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2시 30분 부터 섰고
일찍 오픈해서 53분에 입장
난 목표 호보니치여서 호보니치로 바로 튀었는데 담고 둘러보고
다시 가니까 줄세우고 재고 없다고 줄도 못세우게 하더라 ㄷㄷ
브랜드별로 대표 상품들만 가져와서 물건 그렇게 많지 않은편
미도리 같이 국내 정발 상품들은 할인 없이 정가고
난 후루카와시코도 기대했는데 라인업이 너무 적어서 슬펐음 ㅠ
가격은 일본판매가 크게 2배 (호보니치) 에서 1.5배 정도
1층내부는 인벤타리오 정도 인파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