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더는 710 썼구 엡손은 리락쿠마를 최근에 들였어.
리락쿠마는 사실 어제 받아서 써본거라 실사용을 더 해봐야 알겠지만 첫인상은 아래와 같아.
1. 라벨지를... 잘라야 해?
- 710은 알아서 커팅이 됐는데 리락쿠마는 버튼을 눌러줘야 하는게 놀라움(당연히 커팅이 되겠거니 했던 인간)
2. 라벨지가 예쁘게 안 잘리네..?
- 이게 무슨 소리냐면 브라더는 보통 앞에 자동으로 커팅하고 > 글씨 프린팅하고> 다시 커팅해서 결과물을 보면 인쇄된 라벨지는 앞뒤 간격도 맞고 깔끔해. 근데 엡손은 (★내가 잘못 설정했을 수도 있음ㅜ 그런거라면 알려주시오...ㅠ.... 설명서를 읽었는데도ㅠㅠ) 인쇄해보면 앞부분은 빈공간이 엄청 남더라고. 그래서 인쇄하고 나서도 또 잘라줘야 하는게 불편했어,,
3. 브라더가 호환 라벨지의 디자인 폭이 더 넓은 것 같음
- 이또한 나의 검색 실력 미달로 그럴 수 있으나 알리나 네이버 찾아봤을 때 브라더가 호환 라벨지가 훠어어얼씬 많고 훠어어얼씬 귀여운 것 같아.. 그래서 좀 슬펐음 ㅜ... 브라더는 글리터 들어간 핑크~ 보라~ 이런거 썼는데 엡손은 찾아보니 없거나 품절이더라구,..
4. 하지만 리락쿠마 대존귀임
- 내 최애 차이로이코구마가 없는 건 좀 아쉽지만 그래도 너 무 귀 여 워
5. 자판 달린 게 바로바로 쓰기엔 편하긴 한 것 같아
엡손 라벨기는 좀 더 공부해볼게..!
아직 내가 손에 익지 않아서 그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