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디건이랑 뷔스티에 뜨고 있는데 조카 곧 태어난단 말에 또 아기용 실을 사냥해온 나 https://theqoo.net/diy/4312822001 무명의 더쿠 | 10:21 | 조회 수 43 벌써 보닛이랑 조끼 초반부분 들어감....편물들 보며 약간 아득해졌다가 외면하고 출근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