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정도 썼는데 요즘 있잘쓰도 잘하고 일부러 소품샵 근처에도 안 가고 소비 다 하기 전까지는 사지 말자 싶었거든... 그래서 트웬티 번장 다 삭제하고 보지도 않았음 다꾸는 계속 했지만!
근데 다시 현장에 모여있는 스티커 보니까 잘쓸지 아닐지 막 신중하게 생각도 안하고 좀 귀엽네 싶으면 사다 보니까 이렇게 됐넼ㅋㅋㅋㅋ....
안사다가 한번 불타니까 미친듯 샀네 ㅋㅋㅋ
근데 다시 현장에 모여있는 스티커 보니까 잘쓸지 아닐지 막 신중하게 생각도 안하고 좀 귀엽네 싶으면 사다 보니까 이렇게 됐넼ㅋㅋㅋㅋ....
안사다가 한번 불타니까 미친듯 샀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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