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 다꾸한지 대충 5년은 넘는거 같은데 그동안 친구랑 카꾸한적은 없거든
왜냐면 친구도 별로 없고 그나마 있는 친구 중에 다이어리 쓰는 친구도 없음 ^^
그래서 혼자 카꾸하러 다녔는데 이번에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같이 카페 갔거든
난 다꾸하고 친구는 책 읽으려고 했는데
친구가 내 다꾸템 구경하면서 막 이야기 하고
나 다꾸하는 동안 친구 폰꾸하면서 놀았더니 너무 재밌더라
다꾸는 그냥 막 덕지덕지 붙인 느낌이라 딱히 예쁘지도 않은데
너무 재밌었던 시간이라 좋은 추억으로 남을거 같아
새삼 다꾸친구 있는 덬들 너무 부럽고 시기하고 질투하고...흑흑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