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을 맴 맴 돌다가
바늘을 싹 모아서 제자리를 찾아주었음.
아 주말은 역시 정리를 한사바리 해주고 난 다음에 뭘 해도 해야지....


바늘들과


케이블들.. 케이블은 친구가 다이소에서 사다준 정리함에 2열로 딱 넣으면 알맞게 떨어져서 아주 굿~!!!!
분명 어디 뒤지면 더 기어나올텐데
다 꺼냈는데 내 6mm 바늘이 아직 보이질않아....
포르테말고 걍 스틸바늘 쓰고싶은데 ㅠㅠ
이렇게 꺼내놓고보니 확신의 치아오구 사랑단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