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로 사서 뜬 가디건 완성했는데 맘에안들어서 안 입다가..푸르시오로 다시 떠보려햇는데
무명의 더쿠
|
07-04 |
조회 수 157
바텀업이였고.. 다 바느질해놓은거였는데
몸통 길이나 팔 길이나 다 조금씩 맘에 안들어서 안입고 방치하다가
오늘 갑자기 푸르시오하고 다시 떠입자하고 푸는데.....
모헤어 실도 있어서 결국...........
내 11만원 쓰봉에버림 ㅋ...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