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여름옷
쁘띠니트 충동구매 도안
아이다티를 떠봤엉

소매 실수로 짝짝이로 떠서 고무단 풀고 좀더 뜬거말곤
단한번의 푸르시오도 없는 깔끔뜨개였당 후후....
그리고
가방을 뜨려했으나 키링이 되었던 나의 뽀글가방....

기가찼던 싸이즈....
다시 키워냈따!


손잽이가 너무 길어졌지만 ....
이럴거면 몸통도 더 길게 떴어야됐다 싶지만 어쨌든 사이즈를 키워냄!
내가해냄! 다신안함! 이제 절대 가방을 뜨지않겠따! 뽀글실을 쓰지않겠다!!!!!!
아주 뿌듯한 주말이었다고 한다.
자랑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