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와코이로이로(도장은 카운터에 직원)
매장이 2층에 있음!!! 난 이걸 몰라서 여기서 잠깐 헤맸음 엘베나 계단으로 2층 올라가면 바로 보여! 여기는 매장 자체크기는 예전 망원동 솜뜨매장정도 인거 같은데 통로가 좁아서 편하게 구경하기 힘들었어 안쪽에 멜로우얀사장님? 직원? 계시는데 인스타 팔로우하면 스티치홀더+(단수링 or 사탕)주심
2. 미미살롱(도장은 매장 중앙 매대에서 직접)
매장이 작음 진짜 작음 매장 안은 신발벗고 들어가는 구조야 줄서서 구경했는데 내가 갔을때는 구매하는 사람이 있어서 줄이 줄어들지 않았음...ㅠ 그래서 도장만 찍고 금방 나왔어ㅠㅠ 여기는 주택같은 구조고 앞 마당에 연못있는데 여기 잉어있음ㅋㅋㅋㅋ
3. 솜솜뜨개(도장은 사장님이 도장찍으실분! 하면서 돌아다니심)
미미살롱에서 나와서 왼쪽길로 그냥 쭈욱 직진하면 오른쪽에 솜뜨 나와! 생각보다 안멀고 걸어갈만 해! 여기는 아무래도 단종특가존이 궁금할텐데 이거 사고싶으면 오전중에 가야될듯? 나는 4시쯤 갔는데 남은게 있긴했는데 거의 없었어ㅠ 그래서 사려고 했던것만 사서 나왔음
4. 묘한술책(도장은 음료주문하는 카운터에 직원)
여기는 완제품이 주로 진열되어 있었어 코스터같이 작은 소품위주? 매장 입구쪽에 작게 진열되어있어서 빨리보고 나왔어
5. 바늘이야기(도장은 카운터 왼쪽에서 직접)
여긴 뭐 너무 유명하고 다들 가봤을거라 특별히 설명할건 없고! 매장밖에 세일 크게하는 실이 진열되어있어! 반값인 것도 있었던거 같음! 새로나온 바늘은 2층에서 체험할 수 있는데 나는 누가 하고 있어서 못하고 왔어.. 매장 리뉴얼하고 첨 가봤는데 콘사종류가 2층으로 올라갔더라! 근데 2층카페도 여전히 운영중이었어
+바늘이야기에서 엘베타고 4층가면 새로운 카페 갈 수 있어! 혹시 어제 여기 갔던 사람 중에 반지 잃어버린사람 있으면 4층카페에 문의해봐! 내가 거기서 주워서 거기 카운터에 맡겼거든!
나는 극I 내향인이라 솜뜨랑 바늘이야기말고는 오래있기 힘들었어ㅠㅠ 그치만 밖에 걸어다니면서 마주치는 사람들 대부분 손에 바늘이야기 봉지들고 다녀서 내적친밀감 쌓고옴ㅋㅋㅋㅋㅋ 그리고 다들 뜨개행사온다고 뜨개옷 입고왔더라! 지나가면서 어? 위스테리아티! 어? 파도가디건! 이러면서 돌아다님ㅋㅋㅋㅋ (나도 튈르리폴로 입고가서 누군가는 어? 저 사람 튈르리폴로! 했을듯)
어제 글 올리고 자려고 했는데.. 다 쓰고 모르고 뒤로가기 눌러서 다 날아가서 내 멘탈도 날아감 이슈로 이제야 후기 작성해봄!ㅋㅋㅋㅋ 오늘 가는 덬들아 더우니까 음료하나 들고 다녀!!! 양산도 챙기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