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 처음 계획상 여기서 3cm는 더 올려야하는데
더이상은 못하겠어서 그냥 여기서 끝냄ㅋㅋㅋ
얼추 가방모양 잡히자마자 너무 하기싫더라고ㅋㅋㅋㅋ

이제 허니콤 할꺼면 실이라도 덜 힘든실 쓰겠어
아니 이 마크라메실 앵간하면 안쓸듯ㅋㅋㅋㅋㅋㅋㅋ
무늬는 예뻐서 뜨고나니 뿌듯하긴했지만서도..
하 🤦♀️
크기를 넘 키워서 떠가지고 잘 잠기지도 않아서 환장하겠음ㅋㅋㅋㅋ
일단 모양 잡히라고 입구 저 모양으로 블리킹같이 해놓긴했는데 과연 모양 길이 잡힐진...
선물용아니었으면 진작 때려쳤을 프로젝트였고..
역대급 맘에 안들고 여러 교훈을 준 가방이었어
1 작가가 제시하는 도안대로 사이즈대로 뜨자
2 허니콤 스티치 만만하지않다..!
3 필트위스트 마크라메실 겁나 탄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