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개라곤 초등학교때 목도리나 떠본게 다였는데 오직 이거 하나 뜨고싶어서 nn년만에 대바늘을 다시 잡은 집념의 야빠가 있다면....
첫 의류라 고난과 역경도 많았고 자세히 보면 틀린 부분 투성이고 진짜 너무너무x100 힘들었는데 완성하고 나니까 싹 잊히고 아 하나 더 뜨면 진짜 잘할거같은데? 싶어져ㅋㅋㅋㅋㅋ 다들 이 맛에 뜨개 하는건가봐🥹💙
뜨개라곤 초등학교때 목도리나 떠본게 다였는데 오직 이거 하나 뜨고싶어서 nn년만에 대바늘을 다시 잡은 집념의 야빠가 있다면....
첫 의류라 고난과 역경도 많았고 자세히 보면 틀린 부분 투성이고 진짜 너무너무x100 힘들었는데 완성하고 나니까 싹 잊히고 아 하나 더 뜨면 진짜 잘할거같은데? 싶어져ㅋㅋㅋㅋㅋ 다들 이 맛에 뜨개 하는건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