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투류는 무조건 오버핏 좋아해서 한사이즈 크게 뜰까 고민하다가 그냥 떴는데 마무리 앞두고 걸쳐보니까 역시 큰게 나았겠다 싶네ㅠㅠㅋㅋㅋㅋㅋ
이제와서 풀 자신은 절대 없고 한 3년 후쯤 재도전 해볼까봐 (〃⌒▽⌒〃)ゝ
외투류는 무조건 오버핏 좋아해서 한사이즈 크게 뜰까 고민하다가 그냥 떴는데 마무리 앞두고 걸쳐보니까 역시 큰게 나았겠다 싶네ㅠㅠㅋㅋㅋㅋㅋ
이제와서 풀 자신은 절대 없고 한 3년 후쯤 재도전 해볼까봐 (〃⌒▽⌒〃)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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