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작실 거의 안 쓰고 주로 가진 실 합사하면서 실파먹기 많이 하는 편인데 한 4~5개씩 뜨는 거 같음 많으면 7개까지도 떠본듯
게이지 맞아도 편물이 취향이 아니면 푸르시오 할 수 있는데 그러기가 싫어서... 내 기준 최적의 원단 나올 때까지 계속 뜨는 거 같아
대신 다 뜨면 사이즈랑 의류 느낌 취향대로 나와서 푸르시오 한 적은 없음
난 원작실 거의 안 쓰고 주로 가진 실 합사하면서 실파먹기 많이 하는 편인데 한 4~5개씩 뜨는 거 같음 많으면 7개까지도 떠본듯
게이지 맞아도 편물이 취향이 아니면 푸르시오 할 수 있는데 그러기가 싫어서... 내 기준 최적의 원단 나올 때까지 계속 뜨는 거 같아
대신 다 뜨면 사이즈랑 의류 느낌 취향대로 나와서 푸르시오 한 적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