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멜이랑 브라운 오리 하나씩 있는데 오리 사이즈는 1개만 있으면 되는거 같음 ㅋ 어차피 들고다니질 않으니 브라운을 쪼개서 a6로 만들어 볼까 하는 생각이 불현듯 들어서 a6노트 오리에 껴봤는데 딱이다 싶네 위만 잘라내면 되겠다 싶어서 심장이 ㄷㄱ거리고 있어...! 가로폭은 완벽하네 안 잘라도


스벅 오리라서 로고 살려서 만들면 이쁠거같...은데 내 손을 믿을수가 없다 ㅠ 뚝 자르면 된다는데 삐긋하면... 혹시 가죽공방 같은데에서 이런거도 맡길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