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피 오뚝이나 하나 더 살까 했더니 흔적도 없었어 ㅋㅋㅋㅋ
한차례 지른 다음이라 좀 소소해


가장 사고싶었던 스티커인데 드디어 발견!
근데 조금 밀려있거나 은근 박가공이 제대로 안들어간게 많아서 한참 골랐어. 이것도 박은 살짝 그래

호작도 이외의 전통 키링들 드디어 발견해서 고르고...
내가 분명 잘 안 할 걸 알아서 한참 골랐어. 색감이 너무 이뻐서...
근데 부채는 없더라 ㅠㅠ 그게 끌렸는데...
이 동네는 갓이랑 호작도만 많이 보여
육각함도 사고 싶었는데 실물 못봤어

이것도 두 컬러 중에 겁나 고민하다가 데려왔어
미피 소품 몇 개 넣어보려고

언젠가 쓸일이 있겠지...? 전에 안 사고와서 밟혀서 사옴
나름 미피 굿즈로도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