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지까지 냈는데
게이지는 분명 맞았거든??
그래서 도안대로 시작했는데 하다가 점점 손이 쫀손이 된건지
원작 길이 38cm가 뜨고보니 30cm가 되서 강제 크롭행이고
너비도 한 10cm차이나서 무늬단 더뜨고
무늬 더뜬 만큼 연결부분 맞춰서 다시뜨고
다시 뜨다보니 무늬가 거꾸로 나와서 또풀고 시작단 다시만들어서 붙이고 등등
뜨는법은 쉬운데 의류가 진짜 사이즈 맞추기가 어렵구나 라는걸 느낀다..
덕분에 실력 늘고있는 기분들어서 푸르시오 해도 엄청 빡치진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