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시얀? 한번 써보고 싶었고 마침 텀블러 조금 더 큰걸로 바꿔서 기존에 떴던게 좀 짧아서 새로 만듦

요거 1.3볼 정도 쓴듯

뭔가 헤어리한게 좀 지저분한 느낌이긴 한데 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은 아님! 사진이 좀 더 지저분하게 나온듯

색감도 이게 더 비슷
중간중간 노랑 분홍 털실이 되게 염색해놓은 안개꽃같은 느낌이라서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