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너무 쫀손이라 짧고 작고 어깨깡패로 떠서,, 다 풀고 바늘한개 키우고 다시 떴는데 뭐지 이번엔 너무 크다 망했다 했는데 세탁하고 블로킹 하고 나니깐 실 정리 되고 펴져서 뭔가 딱 입기 좋은 오버핏이 됐어!ㅋㅋㅋㅋ 애증의 오픈워크풀오버야ㅋ
길이 짧을까봐 몸통 무늬 살짝 반복했고 목둘레는 도안보다 짧게 떴어!
사실 두번째 뜨는건 일주일걸렸나.. 실도 두껍고 한번 해봤다고 곰방ㅋ근데 연결하는거 귀찮아서 한달 가까이 방치 했어ㅋ
지금 날씨에 구멍사이로 바람이 솔솔들어와서 시원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