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까지 시간이 한시간쯤 남아서 차 한잔 시키고
뜨개하면서 핑계고 시청하고 있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와서 뭐 뜨냐해서 아 이런거 떠요 했더니
어머 너무 예쁘다 아름답다 이러면서
뜨고 있는 내모습도 아름답다고 해주셔서
막 너무너무 기분업됨 ㅎㅎ
우리 모두 아름다운 뜨개인하자 이얏호
뜨개하면서 핑계고 시청하고 있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와서 뭐 뜨냐해서 아 이런거 떠요 했더니
어머 너무 예쁘다 아름답다 이러면서
뜨고 있는 내모습도 아름답다고 해주셔서
막 너무너무 기분업됨 ㅎㅎ
우리 모두 아름다운 뜨개인하자 이얏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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