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정말 재료가 없음...
마테, 스티커, 모조지 다 친구가 줬고 나는 다이어리만 준비했어
펀칭? 여튼 구멍 뚫는 것도 없어서 송곳으로 마테 뚫어줌 ㅎㅎ
칼이랑 족집게 이런 것도 다꾸용 아니라서... 가위로 마테 자르다가 다이어리 속지도 같이 오린 경험 10회

네 장 정도 꾸미고 나니까 아이디어도 부족하고 스티커도 부족함

이렇게 붙이고 싶지 않았는데 엉... 글케 되엇다.....
가지고 있던 잉크 좀 어케 잘 써보려고 했는데 실패했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