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계속 쓰다말다 하다가 얼마전에 기록에 관련된 강연 보구 짧은 일기라도 써보려고 하거든
뭐가 됐든 안 빼먹고 꾸준히 쓰는 게 중요하다더라고.
뭐 이슈있거나 일정 있거나 하는 날은 두페이지 세페이지도 막 써내려가는데 쉬는 날 정말 아무것도 안할 때 있잖아
그냥 침대에서 릴스만 보다 하루가 다 간 날은 쓸게 없는 거야
책이라도 읽었으면 책 얘기, 영화라도 봤으면 영화 얘기, 음악이라도 들었으면 음악 얘기를 쓸텐데.
덬들도 이럴 때 있어? 어떤 걸 쓰는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