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목도리 떠 본 이후로 바늘 잡아본 적 없이 살다가 엊그제 뜨개 시작했어ㅠㅠㅋㅋ
올해 뜨개 목표는 초딩 조카들에게 소피후드 선물해주기인데, 혹시 지금부터라도 연습하면 가능할까?ㅠㅠ
원래는 베를린 스카프 해주려고 했는데 뜨개카테 연어하니 소피후드가 겁나 귀여워 보이길래 이걸로 해주고 싶어서ㅠㅠ
소피후드 사이즈도 다양하던데 초딩 6학년 여아, 2학년 남아에게는 스몰도 충분할까? 둘다 연령 대비 보통 키에 살짝 마른 체형이야! 아 그리고 괜찮다면 실 추천도 부탁해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