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이거 풀어야겠다고 한 덬인데
새로 시작해서 완성했어
풀은 실이랑 새 실이랑 굵기 차이 나서 중간에 주름은 생겼지만 세탁하고 잘 만져보려구
누가 느슨하게 뜨려면 펜e 쓰라고 해서
안 그래도 에티모만 쓰던 쫀손이 펜e 라벤더는 질렀는데 손에 안 맞아서 처분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거 뜨면서 손힘 빼는 법도 배우고 펜e도 손에 익어서 좋아
지금 보니까 패키지 첨에 24년 8월에 구매한 건데 ㅋㅋㅋ
빨리 완성하려고 한 건 아니고 중간중간 문어발로 기분전환 하려고 시작했던거라
다른 색도 또 시작해서 천천히 완성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