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할매 돌아가시고 반짓고리 내가 이어서 쓰려하거든단추랑 비즈랑 모아두신거 꺼내서 정리중이야. 옷버리고 수선할때마다 모아두셨을거 생각하니까 울할매 귀엽고 보고싶고~참 꼼꼼하다, 대단하다 싶어서 사진찍어봤어. 예쁘게 잘 쓰고 할머니 생각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