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바늘만 고집하던 나...
코바늘 거북이 티코스터를 보고 너무 귀여워서 뜨기 시작했는데.
왜이렇게 어렵니 ㅠㅜ 자꾸 손에 힘이 들어가서 실을 조이고, 난 더 힘을 주는 그런 악순환.. 무슨일이람ㅋㅋㅋㅋㅋㅋ
등껍질 3개 만들어놓고 한마리 겨우 완성함 ㅋㅋㅋ
머리랑 손발 뜨기 싫어서 외면하는중.. ㅋㅋㅋ
뜨태기던 가디건에 손이 가는 마법같은 일.. ㅎ
대바늘만 고집하던 나...
코바늘 거북이 티코스터를 보고 너무 귀여워서 뜨기 시작했는데.
왜이렇게 어렵니 ㅠㅜ 자꾸 손에 힘이 들어가서 실을 조이고, 난 더 힘을 주는 그런 악순환.. 무슨일이람ㅋㅋㅋㅋㅋㅋ
등껍질 3개 만들어놓고 한마리 겨우 완성함 ㅋㅋㅋ
머리랑 손발 뜨기 싫어서 외면하는중.. ㅋㅋㅋ
뜨태기던 가디건에 손이 가는 마법같은 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