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문 닫은 공방의 손염색실이라 더 이상 구하는 것은 불가.
원작 디자인은 소매가 손등을 넉넉하게 덮을 정도로 길고
몸통 밑단과 목둘레가 꽤 넓은 겹단임.
줄이자면 줄일 구석은 있다는 뜻.
아무튼, 이런 니트를 뜨는데 실이 모자랄 거 같다.
그렇다면 덬들은 소매를 7부로 뜰래, 밑단 겹단을 포기할래?
(목둘레는 이미 겹단으로 떠서 내려온 상태)
*실은 문 닫은 공방의 손염색실이라 더 이상 구하는 것은 불가.
원작 디자인은 소매가 손등을 넉넉하게 덮을 정도로 길고
몸통 밑단과 목둘레가 꽤 넓은 겹단임.
줄이자면 줄일 구석은 있다는 뜻.
아무튼, 이런 니트를 뜨는데 실이 모자랄 거 같다.
그렇다면 덬들은 소매를 7부로 뜰래, 밑단 겹단을 포기할래?
(목둘레는 이미 겹단으로 떠서 내려온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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