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루고 미루던 콤팩트노트 표꾸 드디어 함! 겸사겸사 다이소 파우치도 토마토 파우치로 변신!
원래 콤팩트 노트 보자마자 꼭지 달아서 토마토 만들어야지 했었어! 근데 스티커를 붙이면 떼어지고, uv 스티커는 비싸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스텐실이 떠오름!
별 스티커 떼어내고 그 틀 스티커를 표지에 붙여서 스텐실 해주니 삐뚤하지도 않고 깔끔하게 모양이 나와서 너무 만족중이야.

하는 김에 펜홀더에도 해줬는데, 확실히 정중앙보다 좀 위에 해주니 더 토마토 느낌이 나서 표지가 살짝 아쉽긴 해.

다이소 쁘띠 만년필 꽂으니 완벽!
혹시 무인양품 노트 표꾸하고 싶었는데 떼어져서 못 했다면 아크릴 물감으로 스텐실 표꾸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