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팝업이나 페어 이런거 ㄹㅇㄹㅇ
다른 덕질도 많이 해봤거든 게임 만화 캐릭터 등등
팝업이나 전시회같은거 운영 조금이라도 못하면 다들 들고 일어나는데
여긴 상대가 기업이 아니라 기껏해야 1인 사업자 이래서 그런가 ㅡㅡ
시원찮은 대답 정도만 해줘도 다들 좋게좋게 넘어가는 느낌..
진짜 기업이 하는 팝업은 운영 존못이면 쌍욕도 먹는데ㅋㅋㅋㅋㅋ
거기다 다꾸판은 소비자 커뮤니티가 한정되어 있어서 그런가(큰 집단이 없는 느낌)
커뮤도 기껏해야 인스타 스레드 더쿠 트위터 이런 불특정다수가 모인 SNS가 많은데 작가들은 1인 사업자들끼리 서로 모르는 경우가 없음.
서로서로 개친해서 팝업했던 좁은 곳에서 또 하고 또 하고..
본부대로같은 개ㅎㅌㅊ 소품샵에서 온갖 탑 찍는 인기작가들이 기간 독점 기획전에 참여하고..
이런게 다 난 친목이라고 생각하거든?
대체 왜 이런 ㅎㅌㅊ 소품샵에 납품을 하는건가 싶은데..ㅋㅋㅋㅋ
결국 계속 호구되는 느낌인데 스티커는 너무 좋은거야.. 그래서 계속 가고ㅋㅋㅋ
아 점점 계속 팝업이며 페어며 점점 횟수도 많아지고 그 간격도 좁아지는 느낌 들고
그래도 힘겹게 따라가긴 하는데 사람들도 미어터지고 원하는거 못사는 와중에 별다른 좋은 피드백을 받는 경우는 없어서 현타옴
그래도 최근에 와글와글빌라는 ㄹㅇ좋았는데 나머지가 진심 최악임..
저비용 고효율 추구하는건 알겠는데 그게 너무 티나니까 솔직히 쌍욕바가지로 퍼부어주고 싶어도 그런 분위기가 아니니까 꾹 참는 것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