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뜨개에 입문해서 아직 장기보관을 해본적이 없어서..
지금까지 스웨터+가디건 해서 5벌 정도 떴는데
내가 만든 소듕한 편물이라 차마 접을 수가 없어서 맨날 눕혀서 보관하거든ㅠㅠㅋㅋㅋㅋㅋ
(빨래 건조대에 눕혀놓음...ㅋ)
근데 이제 따뜻해지고 안 입으면 넣어놔야 할 것 같은데
이 소중한 옷들을 접어서 보관해야 하는 거 맞지?
옷걸이에 걸어두는 것보다는 접는게 낫지?
아니 나 옷은 강한놈만 살아남는다 주의라 니트고 자켓이고 무조건 세탁기 돌리고 막다루는데
내가 만든 옷들은 왜 이렇게 소중한지.. 다들 보관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