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미 지나간 소비다 라고 생각하고 과감히 일쓰에 버렸더니 생각 안나고 오히려 남은것들 이제 잘써야지 싶어서 다꾸도 흥미생김! 이전에는 수집병 걸려서 막 모아두기만하고 다꾸할려고하면 고를생각에 너무 방대해서 스트레스받고(내가사놓고 왜그런지모를) 바인더 권수 줄이니까 속시원해나는 너무 오래된것들 남 주기도 그런것들이라 그냥 버림 차라리 환기되고 좋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