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띄어쓰기 없는 거 미안 ㅋㅋ
raverly에서 본 아름답다는 느낌?에 떠 보고싶은 것들
내 n00개 맘찍리스트 중 골라서 가져와봤어 (〃⌒▽⌒〃)ゝ
무채색 인간의 정반대에 있는 st
내 옷장에 절대 없고 앞으로도 없을 st
나에게 절대 안 어울리는 st
와글와글꽃무늬 st 무지개 st 하늘하늘 st
혹자에겐 무난하다는 st (??)
Maple cardigan / Marie Wallin


Folklore Ruffle Top / Fabel Knitwear


Once and Floral / Maxim Cry


Guayaba / Marzena Kolaczek


Scout Shawl / Florence Spurling


Ice Queen / Rosemary Hill


Olsdatter Slippers / Kristin Drysdale


은근 무난한거 골라옴..
그럼 이만 원덬이 실값 벌러 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