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냥도 접고 종이에다 적어서 적기도 해. 종이에 적는건 두가지를 적는데
하나는 마음이 힘들 때 그 마음이 어떤지 적고
다른 하나는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 갑자기 뻐렁찰 때 이름 적어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하니까 뭔가 마음이 시원해지더라고
근데 보관할 데가 없어서 어떡할까 하다가 그냥 별종이는 유리병에 보관하고 뭔가 적은 별종이는 종이로 상자를 접어서 보관..!
종이상자가 맘에 들어 히히 뚜껑이 있어서 마음이 편해.이어져있어서 뚜껑 잃어버릴 염려도 없고

이걸 열면?

요렇게 별종이가 들어잇다..! ㅋㅋㅋㅋㅋㅋ 이 상자는 뻐렁찰 때 사용하는 상자야
별거 아닌데 걍 이런거 하고있다거 말하고싶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