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다꾸에 관심가지고 시작했어
12월 말부터 스티커 쫌쫌따리 사모으다가 1월 1일부터 시작!
초보가 다들 그렇듯이 90퍼는 다이소 제품임ㅋㅋㅋ
그래도 뒤로 갈수록 다이소 아닌 것들이 점점 추가되는게 보여
만년필을 쓰는데다가 투머치토커라서 모조지는 거의 안 쓰고있어
망친 페이지는 넘기고 나름 마음에 드는 페이지들만 사진찍어봤어
쪼끔 길지도?









스티커를 골라서 붙이는 행위 자체가 재밌는거같아!
예쁜걸 찾다보니 점점 작가님들 스티커와 마테에 관심이 가고 있어
이러다가 통장이 텅장되는 날이 머지 않은 듯...
다음달도 열심히 다꾸하고 일기를 써야지!